사랑하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새로운 노래가 되는 것 같은 하루를 살아가고 있지요.
잔디와 꽃처럼 물을 주고 사랑을 듬뿍주면 우리는 서로 더불어 자라날 수 있을까요?
육체적인 즐거움과 만족을 넘어선 서로의 영혼이 교감하며 뛰노는 아름다움을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사랑하기 좋은 때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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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벌써 4월 말이라니! 도무지 믿어지지가 않는군 ㅠ_ㅠ (슬퍼!!!)
이런 슬픈 상황에서 저는 4월부터 복작복작북적북적하고 재미있는 일을 시작했답니다. inspiration이 듬뿍 담겨있는, feedback을 받을 수 있는 기쁜 시간! 키키키 :)
시장에 가면 참으로 다양한 것들이 있지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어머니랑 시장에 많이 갔었지요. 그래서 시장이 좋아요, 어색하지 않았어요. 한주 전 즈음 시장에 갔을 때에는 열무가 참 많이 있었어요.
열무! 열무로 열무김치를 만들 수 있지요.
어머니는 열무를 구입하셔서 열무김치를 담가주셨어요. 조금 넉넉하게 담그셔서 제가 일하는 곳에 가지고 와서 사람들과 함께 나누어 먹었는데요, 열무김치는 바로 냉장고에 넣으면 써진다고 하네요. 상온에서 조금 익혀서 먹어야 한다고 하시더군요. (앗! 이런 사실이!! 두둥) 그래서 얼른 출근하자마자 냉장고에 넣어진 열무김치를 빼어 상온에 넣었어요. 조금은 맛이 좋아지더군요. (음 좋아좋아♡)
최근에 저는 시장에서 재미난 일을 시작했답니다.
바로 부천은 창조대학 (http://bcuniv.tistory.com) 인데요, 매주 토요일에 모여 역곡북부시장을 중심으로 재미난 일을 준비하고 있지요.
oo은대학이 부천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새로운 프로젝트랍니다. (oo은대학이 궁금하시면 마포는대학, 온수리대학, 구로는 예술대학 등을 참조해주세요)
으히힛, 신나라~ 아이 신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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